겨울철 예민해진 피부 위한 순한 토너 패드 주목 잇츠스킨·에스트라...피부 진정 돕는 스킨케어 아이템
이충욱 기자 | culee@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3-01-18 06:00 수정 2023-01-18 06:00
혹한이 이어지면서 피부가 예민해져 관리의 필요성이 커졌다. 칼바람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진 데다 실내외 일교차가 커진 요즘,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저자극 '토너 패드'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파워 10 포뮬라 엘아이 젤리패드 감초줄렌’. (Ⓒ 잇츠스킨)

추운 날씨 때문에 붉어진 피부를 자극 없이 빠르게 진정시켜줄 제품을 찾는다면 잇츠스킨의 ‘파워 10 포뮬라 엘아이 젤리패드 감초줄렌’이 제격이다. 이 제품은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감초 뿌리 추출물과 캄줄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해진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진정시켜 준다.

일반 시트 대비 수분을 더 많이 흡수하는 젤리 제형의 시트가 피부에 빈 공간 없이 초밀착돼 즉각적으로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빠르고 깊은 수분 진정 효과로 '2022년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BEST 진정&보습 토너 패드' 부문에서 위너로 선정되는 등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민감 피부를 위해 특수 개발한 더마 소프트 시트를 적용한 에스트라의 ‘에이시카 365 소프트 진정팩 패드’는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에스트라만의 독자 원료인 CICA BPM 성분과 알란토인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사용 즉시 피부에 수분감을 조성한다. 또한, 피부에 닿는 마찰력까지 생각해 앞 뒷면이 동일한 시트로 제작됐다.


‘미나리 진정 패드’. (Ⓒ 라타플랑)

라타플랑의 ‘미나리 진정 패드’는 환절기 피부 건조와 자극을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남 순천만에서 자란 무농약 친환경 미나리 추출물 72%를 함유해 피부 열로 인한 자극을 낮춰준다. 5중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강력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에 사용된 패드는 각질과 노폐물 제거를 위한 엠보 면과 피부 결 정돈, 수분 충전을 위한 거즈면 이중으로 이뤄져 관리하는 부위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다.

메디힐 ‘티트리 카밍 에센스 패드’와 스킨푸드의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도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수분 패드다.

‘티트리 카밍 에센스 패드’는 티트리잎수·티트리잎콤플렉스·티트리잎오일 등 강화된 트리플 티트리 에센스를 머금은 100% 순면 원단 패드로 빠르고 간편한 진정과 보습을 돕는다. 부드러운 진정 순면은 집중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미니 에센스팩으로, 3D 입체 엠보 순면은 각질 관리 및 피부결 정돈을 위한 토너 패드로 활용하기 좋다.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는 얼굴에 부착해 팩처럼 사용해도 쉽게 마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와플형 순면패드로 수분은 최대화하고 피부에 닿는 물리적인 자극은 최소화했다. 제품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 중 당근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성분으로, 체내 흡수 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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