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중국서 스타트업 연계 활동 개시 한국 이어 두 번째…‘홀리스틱 뷰틱 기술’ 주제로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2-09-30 12:18 수정 2022-09-30 12:20
시세이도는 해외 스타트업 기업과 연계 작업을 실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피보나’를 중국에서 개시했다고 알렸다.
 
시세이도 연구소가 주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피보나(fibona)’는 활동 플랜의 하나인 ‘Co-Creation with Startups’의 제4기를 이번 중국에서 개시한 것.
 
‘피보나’는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자사의 회사제품과 서비스에 활용할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시세이도는 Plug and Play 중국지사와 공동으로 중국내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했으며, 복수의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이번 4기 중국모집에서는 중국 소비자가 요구하는 지극히 높은 효과를 갖는 뷰티 솔루션 창출을 목표한 ‘메디컬 뷰티 기술’과 기술진보가 두드러진 ‘헬스케어 모디터링 기술’을 융합한 가치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홀리스틱 뷰티 기술’이 주제로 설정되었다.
 
선정된 기업은 9월 이후 100일간의 도전기간을 거쳐 아이디어 구현과 검증을 하고 12월에 최종 심사를 받게 된다.
 
한편, ‘피보나’의 해외 스타트업 연계는 지난해 실시된 한국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시세이도는 해외에서도 조기 이노베이션 창출을 목표로 해외 연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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