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스화장품 ‘닦토’ 7년연속 日점유율 1위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2-09-22 11:53 수정 2022-09-22 11:59
나리스화장품의 ‘닦아내는 토너(닦토)’가 일본시장에서 7년 연속 일본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리스화장품은 2016년 8월부터 닦아내는 토너의 일본내 판매동향 조사를 실시해 왔다.
 
이에 따르면 2015년 170억엔이었던 시장 규모가 2019년 199억엔으로 순조롭게 성장하다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사 모두 저조한 추이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은 170억엔으로 시장규모가 크게 감소했고, 2021년(2021년 4월~2022년 3월)은 163억엔으로 축소폭은 줄었지만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나리스화장품의 2020년 매출액은 25억엔으로 시장점유율 14.7%를 나타냈으나 2021년도에는 매출액 24억2천만엔, 시장점유율은 14.8%을 기록하여 매출은 줄었지만 점유율은 약간 상승했다.
 
올해 조사는 지난 8월에 외부조사기관에 의해 실시한 것으로 매출액은 나리스화장품의 내셔널 브랜드만 카운트하고 나리스 브랜드 이외의 OEM제품 및 해외제품은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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