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컬러레이 1Q 매출 61억, YoY 25.1% ↓ 제품 및 유통 부진 영향, 영업익·순익도 줄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2-06-22 06:00 수정 2022-06-22 06:00

자료-금감원 전자공시


 
컬러레이가 제품 판매와 유통 매출 부진으로 매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5월 분기보고서 실적(연결기준)분석 결과 컬러레이의 1분기 매출은 제품 및 유통 수익 감소로 인해 전기비 60%(91억 원) 줄은 6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는 25.1% 줄었는데 제품 및 유통 수익 감소 영향이다.
 
매출총이익도 전기비, 전년비 56.5%(57억 원), 18.1%(10억 원) 줄은 44억 원을 기록했다. 모두 매출 감소에 기인한다. 매출총이익률은 71.9%로 전기비, 전년비 5.9%P, 6.1%P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32억 원을 기록, 전기비, 전년비 57.2%(43억 원), 21.5%(9억 원)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매출 총이익 감소에 기인한다. 영업이익률은 52.8%로 전기비, 전년비 3.5%P, 2.4%P 증가했다.
 
순이익은 26억 원으로 전기비, 전년비 55.4%, 26.6%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영업익 감소에 기인한다. 순이익률은 43.5%로 전기비 4.5%P 늘었지만 전년비 0.9%P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 매출은 1억 원이 발생했지만 전기비, 전년비 88.5%, 79.5% 대폭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협력사 티몰글로벌의 수익 부진 영향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2%다.
 
연구개발비는 5억 원으로 전기비 51.1% 줄었지만 전년비는 76.6%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비 비용인식이 줄어서이며 전년비는 비용인식이 늘은 결과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7.4%로 높은 수준이었다.
 
해외매출·수출은 9억 원을 기록했는데 전기비, 전년비 34.7%, 38.9%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내역은 미공시 됐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4.6%로 전기비 5.6%P 늘었지만 전년비는 3.3%P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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