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코리아나 1Q 매출 199억, YoY 8.4% ↓ 전기비 매출 3%·영업익 16.3% 감소
최영하 기자 | choi6@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2-05-20 11:28 수정 2022-05-20 15:27
자료=금감원 전자공시
 
코리아나가 1분기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5월 분기보고서 실적(연결기준)분석 결과 코리아나의 1분기 매출은 전기비 3.0%(6억 원) 하락한 1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비는 지배기업 20억 원 감소로 8.4%(18억 원) 줄었다. 

매출총이익은 전기비 8.8%(9억 원), 전년비 5.8%(6억 원) 감소한 91억 원을 기록했다. 전기비와 전년비 각각 지배기업 10억 원, 5억 원씩 줄어든 영향이다. 매출총이익률은 45.5%로 전기비 2.9%P 감소, 전년비는 1.3%P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억 원을 기록했는데 지배기업 4억 원 감소, 종속기업 등에서 3억 원 증가한 영향으로 전기비 16.3%(1억 원) 줄어들었다. 전년비도 종속기업 등에서 4억 원 감소하며 46.1%(3억 원 하락했다. 영업이익률은 2.0%로 전기비 0.3%P 감소했다.

순이익은 6억 원으로 전기비 소액 감소했다. 전년비는 영업익 3억 원이 줄어들며 30.6%(3억 원)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2.9%로 전년비 0.9%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사품 유통(상품) 매출은 미공시 됐다.

연구개발비는 7억 원으로 2억 원의 비용인식이 줄면서 전기비 22.8%(2억 원) 감소했다. 전년비는 소액 감소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3%다.

해외매출·수출은 66억 원으로 전년비 9.0%(6억 원) 감소했다. 아시아향 매출이 6억 원 줄어든 영향이다. 반대로 전년비는 아시아향 매출 12억 증가로 21.4%(12억 원)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2.9%로 전년비 2.2%P 감소, 8.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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