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대봉엘에스 1Q 매출 227억, YoY 21.6% ↑ 제조 부문·지배 기업 영향, 영업익·순익도 늘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2-05-20 09:20 수정 2022-05-20 09:21

자료-금감원 전자공시


대봉엘에스가 제조부문과 지배기업의 선전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5월 분기보고서 실적(연결기준)분석 결과 대봉엘에스의 1분기 매출은 전기비, 전년비 1.1%(2억 원), 21.6%(40억 원) 증가한 227억 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소폭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비는 제조부문의 수익이 늘었기 때문이다.

매출총이익은 전기비, 전년비 10.1%(6억 원), 28.1%(14억 원) 증가한 64억 원을 기록했는데 모두 지배기업의 수익 증대 영향이다. 매출총이익률은 28.8%로 전기비, 전년비 2.3%P, 1.5%P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비, 전년비 28.3%, 39.7% 증가한 29억 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배기업의 수익이 견인했다. 영업이익률은 13%이며, 전기비, 전년비 2.8%P, 1.7%P 증가했다.

순이익은 영업익 증가에 힘입어 전기비, 전년비 29.7%, 25.8% 증가한 29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률은 13%로 전기비, 전년비 2.9%P, 0.4%P 증가했다.

타사품 유통(상품)매출은 116억 원으로 전기비 0.4% 감소했지만 전년비는 2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비 소폭 줄었지만 전년비 지배기업의 이익 증가 영향이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51.2%다.

연구개발비는 9억 6000만 원으로 전기비, 전년비 5.9%,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2%다.

해외매출·수출은 2억 원을 기록했는데 전기비 31.9%(1억 원), 전년비 18.6%(1억 원) 감소한 수치다. 모두 지배기업 부진의 영향이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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