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둑 여드름 꽃이 지면?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더말라’ 유지요법 라인 ‘포스트-애크니 밸런싱’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2-05-13 14:46 수정 2022-05-19 18:16


“우리는 여드름이 사라진 후 유지하고 재발을 예방하는 일의 중요성을 유념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미생물군집(microbiome) 기반 더마톨로지 기업 ‘더말라’(Dermala)의 설립자이기도 한 라다 라소초바 대표의 말이다.

‘더말라’가 ‘포스트-애크니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메이티넌스’(Post-Acne Microbiome Balancing Maintenance) 라인을 미국시장에 발매한다고 10일 공표해 여드름 꽃이 만개했을 때 만큼이나 여드름이 사라진 이후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이마가 펴지게 하고 있다.

‘포스트-애크니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메이티넌스’ 라인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더말라’ 라인을 사용해 여드름을 성공적으로 퇴치한 후 유지요법 단계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을 보이기에 이른 신제품이다.

‘두 유어 톤 씽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토너’와 ‘베스트 클렌즈 포레버 하이드레이팅 클렌저’, ‘OAT 소 스윗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및 ‘서플러먼트 투 비 프리+프로바이오틱 스킨 믹스’ 등 4개 제품들로 구성됐다.

피부 내부의 유익한 미생물군집 형성을 지원하고 여드름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특징이 눈에 띈다.

이 중 ‘두 유어 톤 씽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토너’는 미생물군집 친화적인 밸런싱 토너여서 피부를 부드럽게 박피하고, 진정시키고, 완화해 주는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다.

약산성 제제여서 흠집이나 잡티가 생기기 쉬운 취약한 피부에 적합한 데다 ‘더말라’가 특허를 취득한 ‘SE 마이크로바이옴 콤플렉스’(SE Microbiome Complex) 복합성분, 각종 항산화 성분 및 천연물 추출물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모공을 완화하고, 자극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피부를 깨끗하게 해 주는 제품이 ‘두 유어 톤 씽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토너’이다.

‘베스트 클렌즈 포레버 하이드레이킹 클렌저’는 ‘SE 마이크로바이옴 콤플렉스’와 ‘SE 슈가 콤플렉스’(SE Sugar Complexes) 복합성분들이 함께 포함되어 피부 내부의 미생물군집에 균형을 유도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과도한 건조화를 수반하지 않으면서 여드름 원인균을 제거해 주는 제품이다.

‘OAT 소 스윗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가 함께 사용되어 피부 내부의 미생물군집이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는 제품으로 선을 보였다.

여드름이 생성되기 쉬운 취약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을 돕고, 치유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다.

‘서플러먼트 투 비 프리+프로바이오틱 스킨 믹스’는 장내(腸內) 미생물군집의 균형 회복을 돕는 미용식품이다.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시금치에서 추출된 항산화 성분들이 효소, 비타민 및 미네랄 등과 배합되어 장내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해 줄 제품으로 어필할 수 있을 전망이다.

라소초바 대표는 “우리 제품들을 사용한 덕분에 여드름을 성공적으로 개선했다는 내용의 성공 스토리가 매일같이 많은 고객들로부터 답지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포스트-애크니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메이티넌스’ 라인이 여드름이 사라진 이후 유지 및 예방효과를 나타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드름 꽃이 후두둑 떨어졌다고요?

꺼진 불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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