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20년 2월 핫이슈 분석
홍민영 기자 | hmy10@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0-03-11 06:00 수정 2020-03-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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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화장품업계를 주도한 핫이슈는 신종코로나, 이커머스, 연구개발인 것으로 나타났다. 

2월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국내·외에 확산되면서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뒤따르고 있다. 

화장품 업계의 경우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매출 감소, 수출 감소를 걱정하고 있으며,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지원 대책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출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커머스 분야에서는 특히 온라인 매출이 급증했다. 

GS리테일 랄라블라의 경우 2월 1일~26일까지 온라인 매출액이 135% 성장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기업들의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일반 화장품기업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 업체, 유통업체도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추세다. 

그간 꾸준히 연구해 온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한국콜마, 아이큐어 등의 관련 특허 출원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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