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11월 신규 & 리뉴얼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키워드 발효추출물로 건조한 피부에 영양 공급
양혜인 기자 | hiyang@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19-12-26 06:40 수정 2020-01-03 12:55

이미지1.jpg

겨울을 앞두고 화장품기업들이 피부에 발효 성분을 활용해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뷰티누리(화장품신문)가 2019년 11월 신규&리뉴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최근 화장품 브랜드들이 집중적으로 사용한 주요 키워드는 ‘영양’, ‘협업’, ‘발효’로 나타났다.


건조한 피부를 위해 풍부한 ‘영양’을 강조한 제품이 주목 받았다.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자연유래 성분과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올인원 제품 등이 인기를 끌었다.


소비자들의 눈길을 끄는 ‘협업’ 제품도 늘었다. 인플루언서, 아티스트, 캐릭터는 물론 다양한 이종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독특한 패키지로 소장 욕구를 높였다.


기능을 높이기 위해 ‘발효’에 집중한 제품도 눈에 띈다. 유효성분의 안전성과 흡수력을 높여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전체댓글 0개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