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지난 5일 한림대한강성심병원에서 화상경험자의 피부 회복을 돕기 위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포장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닥터지는 화상경험자이자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가 설립한 브랜드로,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철학 아래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한림화상재단을 후원하며 화상경험자의 피부 회복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제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닥터지 임직원들은 이날 스킨케어·선케어 제품 총 6300개로 구성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2100여 개를 제작했다. 키트에는 △더모이스처 배리어.D 리치덤 바디 로션 △더모이스처 배리어.D 인텐스 크림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 민감 피부 사용이 가능한 대표 제품 3종과 임직원이 작성한 응원 손카드, 손가방이 포함됐다. 손가방은 화상경험자가 직접 원단 구매부터 제작까지 참여한 제품으로, 보습제를 휴대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제작된 2100여 개의 키트는 한림대한강성심병원을 비롯해 서울·대구·부산 등 전국 화상 치료 병원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 PR팀은 “이번 활동은 제품 전달을 넘어 화상경험자가 겪는 피부 고민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닥터지는 앞으로도 피부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화상경험자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닥터지는 북미와 동남아시아 13개국에서 활동 중인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물가 상승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2025 온기나눔 김장봉사’를 진행했다. |
닥터지가 지난 5일 한림대한강성심병원에서 화상경험자의 피부 회복을 돕기 위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포장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닥터지는 화상경험자이자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가 설립한 브랜드로,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철학 아래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한림화상재단을 후원하며 화상경험자의 피부 회복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제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닥터지 임직원들은 이날 스킨케어·선케어 제품 총 6300개로 구성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2100여 개를 제작했다.
키트에는 △더모이스처 배리어.D 리치덤 바디 로션 △더모이스처 배리어.D 인텐스 크림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 민감 피부 사용이 가능한 대표 제품 3종과 임직원이 작성한 응원 손카드, 손가방이 포함됐다. 손가방은 화상경험자가 직접 원단 구매부터 제작까지 참여한 제품으로, 보습제를 휴대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제작된 2100여 개의 키트는 한림대한강성심병원을 비롯해 서울·대구·부산 등 전국 화상 치료 병원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 PR팀은 “이번 활동은 제품 전달을 넘어 화상경험자가 겪는 피부 고민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닥터지는 앞으로도 피부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화상경험자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닥터지는 북미와 동남아시아 13개국에서 활동 중인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물가 상승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2025 온기나눔 김장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