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메디 랩 더마 프로 바이탈 화이트닝 세럼’ 출시 비타민C·E·B 조합으로 미백과 피부 보호 효과 강화
박수연 기자 | waterkite@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5-12-04 10:58 수정 2025-12-04 11:00
데이셀코스메틱이 출시한 신제품  ‘메디 랩 더마 프로 바이탈 화이트닝 세럼’ ⓒ데이셀코스메틱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은 칙칙한 피부를 즉각적으로 밝혀주고, 기미·잡티를 맑게 케어하는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메디 랩 더마 프로 바이탈 화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우윳빛 톤 보정과 스킨케어를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으로, 순수 비타민C, 글루타티온,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대표 미백 성분을 복합 배합해 기미·잡티를 효과적으로 케어한다.

또한 비타민E(토코페롤) 캡슐, 프로폴리스추출물, 비타민B 성분을 더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민감·건조 피부에 진정과 보습을 부여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텍스처는 수분감이 풍부한 촉촉한 세럼 타입으로,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펴지고 빠르게 흡수되며 자연스러운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메디 랩 더마 관계자는 "신제품은 흔한 톤업 크림이 아닌, 촉촉한 세럼 제형에 피부 보정 효과와 미백 케어를 더해 바르는 즉시 화사해지고, 사용할수록 맑아지는 올인원 화이트닝 세럼"이라며 "세럼 하나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밝히고, 톤·잡티·탄력까지 복합 케어할 수 있는 혁신적인 포뮬러"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데이셀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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