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신문 유태우 발행인(고려수지침학회장)·이원유 여사의 차남 환 군이 송교성·김정경씨의 장녀 영아 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12월 27일 오후 1시 |
보건신문 유태우 발행인(고려수지침학회장)·이원유 여사의 차남 환 군이 송교성·김정경씨의 장녀 영아 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12월 27일 오후 1시
-장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 홀 (02-3452-2500)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