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기반 의약품 개발 기업 엑소코바이오가 제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2025(Regenerative Aesthetic Exosome Summit 2025, 이하 RAES 2025)’를 열고 스킨케어 브랜드 ‘ASCE plus’의 신제품을 선공개했다. ![]() ‘RAES’는 엑소코바이오가 2022년부터 주최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엑소좀 전문 학술행사로, 전 세계 의사·연구자·뷰티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며, 50여 개국 2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올해 서밋에서는 세계적인 엑소좀 연구 권위자인 얀 뢰트발(Dr. Jan Lötvall) 교수와 배우 톰 크루즈의 피부 관리 전문가로 알려진 닐람 홈즈(Nilam Holmes)가 연사로 나선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ASCE plus’의 신제품 공개다. 총 15종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은 엑소좀의 피부 재생 및 회복 기능을 극대화해 얼굴, 두피, Y존 등 다양한 부위에서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대표 제품은 ‘엑소미스트(Exomist-s)’와 ‘엑소밤(Exobalm)’으로, 동결건조 엑소좀 캡슐을 본 제형에 혼합해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엑소미스트’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보습 효과를 입증했으며, ‘엑소밤’은 피부 장벽 회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ASCE plus SRLV’ 성분을 담았다. 신제품은 12월 중 아마존 등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된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RAES를 통해 자사의 엑소좀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엑소좀 기반 의약품 개발 기업 엑소코바이오가 제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2025(Regenerative Aesthetic Exosome Summit 2025, 이하 RAES 2025)’를 열고 스킨케어 브랜드 ‘ASCE plus’의 신제품을 선공개했다.

‘RAES’는 엑소코바이오가 2022년부터 주최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엑소좀 전문 학술행사로, 전 세계 의사·연구자·뷰티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며, 50여 개국 2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올해 서밋에서는 세계적인 엑소좀 연구 권위자인 얀 뢰트발(Dr. Jan Lötvall) 교수와 배우 톰 크루즈의 피부 관리 전문가로 알려진 닐람 홈즈(Nilam Holmes)가 연사로 나선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ASCE plus’의 신제품 공개다. 총 15종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은 엑소좀의 피부 재생 및 회복 기능을 극대화해 얼굴, 두피, Y존 등 다양한 부위에서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대표 제품은 ‘엑소미스트(Exomist-s)’와 ‘엑소밤(Exobalm)’으로, 동결건조 엑소좀 캡슐을 본 제형에 혼합해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엑소미스트’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보습 효과를 입증했으며, ‘엑소밤’은 피부 장벽 회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ASCE plus SRLV’ 성분을 담았다. 신제품은 12월 중 아마존 등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된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RAES를 통해 자사의 엑소좀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