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비타티놀 인텐스 바운시 리프트 마스크 크림’ 출시 고강도 탄력 케어 구현…레티놀 대비 2.2배 강력한 비타티놀 성분 함유
김민혜 기자 | minyang@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5-10-27 08:58 수정 2025-10-27 09:01

프리메라가 신제품 ‘비타티놀 인텐스 바운시 리프트 마스크 크림(이하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메라가 ‘비타티놀 인텐스 바운시 리프트 마스크 크림'을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은 안티에이징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 효능의 비타민 C를 결합한 ‘비타티놀’을 핵심으로, 레티놀 단독 대비 2.2배 강력한 탄력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프리메라의 대표 제품인 ‘비타티놀 세럼’ 대비 유효성분을 2배 함유해 한층 고강도의 탄력 관리를 돕는다. 제품 사용을 중단한 후에도 효과가 100시간 지속되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마스크 인 크림™(MASK-IN-CREAM™)’ 기술이 적용됐다. 워터·오일·캡슐·필름의 4중 레이어링 제형이 피부를 감싸며 유효성분을 깊숙이 전달하고 손실을 방지해, 마스크팩을 한 듯한 리프팅 효과를 매일 경험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얼굴 중안부와 턱선 부위의 탄력이 개선돼 안면 피부 각도가 평균 5.3도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공 탄력과 속탄력, 광채 탄력 개선은 물론, 4주 사용 시 피부 각질 15층 깊이의 속탄력과 눈가 잔주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프리메라는 이번 마스크 크림 출시로 비타티놀 라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 라인에는 비타티놀 세럼, 비타티놀 겔 마스크, 레티놀 볼륨 립 세럼 등이 포함돼 있다. 신제품은 27일부터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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