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이 통합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출범하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미라클 캠페인’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라클’은 올리브영의 핵심 가치인 ‘건강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나(Me)로부터 시작된 긍정적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담은 사회공헌 전용 브랜드다. 올리브영은 시설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을 미라클의 주요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뷰티·웰니스 분야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실질적인 자립 지원에 나선다. 대표 프로그램은 K-뷰티 산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 ‘마이 퍼스트 미라클(My First ME:RACLE)’이다. 실무 중심의 뷰티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립준비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은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이며, 총 50명을 선발해 전문 기관과 연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 기업 홈페이지와 자립지원전담기관, 아동양육시설 등을 통해 안내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1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년 4월까지 5개월간 메이크업 자격증 취득, 스킨케어 실습 등 K-뷰티 전문 교육을 이수한다. 현직 뷰티 컨설턴트가 멘토로 참여해 현장형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특강도 마련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미국 현지 산업 체험 프로그램 ‘글로벌 인사이트 트립’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기존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을 확대 개편한 무상 지원 활동 ‘미라클 박스(ME:RACLE BOX)’도 운영한다. 기존에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일상 지원에 초점을 맞췄던 핑크박스의 취지를 확장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의 생활과 성장 지원으로 의미를 넓혔다. 물품 구성은 뷰티·라이프 제품 중심으로 다양화했고, 지원 범위는 서울권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됐다. 지난 7월부터 시범 운영된 미라클 박스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2만5000명에게 물품이 전달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중심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올리브영만의 방식과 역량을 살려 고객과 브랜드사, 지역 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CJ올리브영이 통합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출범하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미라클 캠페인’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라클’은 올리브영의 핵심 가치인 ‘건강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나(Me)로부터 시작된 긍정적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담은 사회공헌 전용 브랜드다.
올리브영은 시설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을 미라클의 주요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뷰티·웰니스 분야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실질적인 자립 지원에 나선다.
대표 프로그램은 K-뷰티 산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 ‘마이 퍼스트 미라클(My First ME:RACLE)’이다. 실무 중심의 뷰티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립준비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은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이며, 총 50명을 선발해 전문 기관과 연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 기업 홈페이지와 자립지원전담기관, 아동양육시설 등을 통해 안내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1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년 4월까지 5개월간 메이크업 자격증 취득, 스킨케어 실습 등 K-뷰티 전문 교육을 이수한다. 현직 뷰티 컨설턴트가 멘토로 참여해 현장형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특강도 마련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미국 현지 산업 체험 프로그램 ‘글로벌 인사이트 트립’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기존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을 확대 개편한 무상 지원 활동 ‘미라클 박스(ME:RACLE BOX)’도 운영한다. 기존에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일상 지원에 초점을 맞췄던 핑크박스의 취지를 확장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의 생활과 성장 지원으로 의미를 넓혔다. 물품 구성은 뷰티·라이프 제품 중심으로 다양화했고, 지원 범위는 서울권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됐다. 지난 7월부터 시범 운영된 미라클 박스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2만5000명에게 물품이 전달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ME:RACLE)’을 중심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올리브영만의 방식과 역량을 살려 고객과 브랜드사, 지역 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