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화산송이를 활용한 K-뷰티 화장품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 이번 제품은 제주산 화산송이 원료를 중심으로 세정력과 보습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제주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제주TP가 대행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 및 화장품시험검사기관의 철저한 품질검증을 거쳐, 미생물 및 중금속 안전성 평가에서도 통과 판정을 받았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는 송이산업의 요청에 따라 수출국 허용 원료 탐색부터 제형 개발, 생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송이산업은 오는 11월 2차 수출 물량 선적 준비에 착수했으며, 화산송이 외에도 제주 천연자원을 활용한 추가 제품 개발을 통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전역으로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한류와 함께 제주에 대한 글로벌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제주 화장품 산업이 친환경 바이오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제주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 화산송이를 활용한 K-뷰티 화장품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송이산업(대표 박광열)과 공동 개발한 ‘더 네이처 제주 화산송이 거품클렌징폼’ 5,000세트가 최근 미얀마 초도 수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초도물량 규모는 약 2만 달러로, 향후 동남아 전역으로의 확대 수출이 기대된다.

이번 제품은 제주산 화산송이 원료를 중심으로 세정력과 보습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제주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제주TP가 대행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 및 화장품시험검사기관의 철저한 품질검증을 거쳐, 미생물 및 중금속 안전성 평가에서도 통과 판정을 받았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는 송이산업의 요청에 따라 수출국 허용 원료 탐색부터 제형 개발, 생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송이산업은 오는 11월 2차 수출 물량 선적 준비에 착수했으며, 화산송이 외에도 제주 천연자원을 활용한 추가 제품 개발을 통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전역으로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한류와 함께 제주에 대한 글로벌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제주 화장품 산업이 친환경 바이오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제주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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