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 메디컬 스킨케어 ‘엘라스틴’ 中시장 데뷔 차후 10년 최대 15% 성장 전망 빅 마켓..4개 핵심제품 발매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5-09-15 06:00 수정 2025-09-15 06:00


 

스위스의 세계 최대 피부건강 전문기업 갈더마(Galderma)가 ‘엘라스틴’(Alastin)의 4개 핵심제품들을 중국시장에 선보인다고 10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엘라스틴’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발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스테틱 스킨케어 마켓의 한곳에서 데뷔할 수 있게 됐다.

각종 시술 전‧후에 사용하는 프리미엄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진 ‘엘라스틴’이 중국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

중국시장에 데뷔할 ‘엘라스틴’의 4개 핵심제품들은 ‘리제너레이팅 스킨 넥타’(Regenerating Skin Nectar), ‘HA(히알루론산) 이머스 세럼’(HA IMMERSE Serum), ‘인핸스 세럼’(INhance Serum) 및 ‘리스토러티브 스킨 콤플렉스’(Restorative Skin Complex) 등이다.

이와 관련, 중국의 메디컬 에스테틱스 마켓은 차후 10년 동안 최대 15% 괄목할 만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추세이다.

갈더마의 앨런 D. 위저로우 최고 학술책임자는 “포괄적인 시술 전‧후 솔루션으로 각종 미용시술 이후의 빠른 피부회복을 돕는 제품이 ‘엘라스틴 바이 갈더마’(Alastin by Galderma)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갈더마 산하 피부과학혁신센터(SSCI)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기도 한 위저로우 최고 학술책임자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뷰티‧에스테틱스 마켓이 발빠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중국시장에 ‘엘라스틴’을 선보이게 된 것은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라며 “중국 소비자들은 그들의 에스테틱스 여정을 뒷받침해 줄 첨단 솔루션 제품들을 적극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중국시장에스 각종 미용시술은 갈수록 주류(主流) 시장으로 편입되기에 이른 가운데 각종 시술 전‧후의 스킨케어 제품을 원하는 수요가 확대일로를 치닫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게다가 현지 소비자들은 최적의 심미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 줄 첨단기술과 프리미엄 제품들의 경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검증된 효능 뿐 아니라 시술 전‧후의 관리, 그리고 가정 내 유지요법에 이르기까지 ‘엘라스틴’이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 소재한 남부의과대학의 양빈 교수(피부의학)는 “중국에서 각종 미용시술을 원하는 수요가 믿을 수 없을 만큼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각종 시술 전‧후에 사용하는 효과적인 스킨케어 제품을 원하는 수요가 갈수록 크게 고개를 들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엘라스틴 바이 갈더마’는 빠른 피부회복을 돕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된 만큼 중국환자들이 각종 시술 전‧후에 사용하면 전체적인 시술결과의 향상을 돕는 제품들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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