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킨텍스는 대한민국 뷰티산업의 대표 수출지원 플랫폼인 K-뷰티엑스포를 올해 대만과 베트남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화장품, 에스테틱, 헤어, 원료, 패킹, 이너뷰티, 스마트뷰티 등 뷰티 전 분야에 걸쳐 국내 뷰티기업의 해외수출 발판 역할을 해왔다. 올해 K-뷰티엑스포 대만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TWTC 전시장에서, K-뷰티엑스포 베트남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SE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는 많은 뷰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현지 전문 뷰티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총 100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액을 예상하고 있다. 아세안 시장은 중국을 대신할 신흥 뷰티시장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대만과 베트남은 한류와 K-뷰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수출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주최 측은 "국내 뷰티업계 내에 수출 판로개척을 위한 동남아 시장 진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K-뷰티엑스포 대만과 베트남은 현지 전문 뷰티 전시회와 동시 개최하며, 100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을 목표로 하여 전시회가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코트라 연계 수출상담회 개최부터 온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 등 참가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다양화되어 있다. 코트라, 킨텍스, 경기중기청이 협력하여 '경기도 K-뷰티 대만 온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경기도 소재 기업 대상으로 참가비 할인, 운송 및 통역원 비용 일부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K-뷰티엑스포 대만 참가신청은 5월 31일까지이며, 베트남은 4월 30일까지 1차 조기신청 마감, 7월 31일까지 2차 조기신청 마감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기도와 킨텍스는 대한민국 뷰티산업의 대표 수출지원 플랫폼인 K-뷰티엑스포를 올해 대만과 베트남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화장품, 에스테틱, 헤어, 원료, 패킹, 이너뷰티, 스마트뷰티 등 뷰티 전 분야에 걸쳐 국내 뷰티기업의 해외수출 발판 역할을 해왔다.
올해 K-뷰티엑스포 대만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TWTC 전시장에서, K-뷰티엑스포 베트남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SE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는 많은 뷰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현지 전문 뷰티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총 100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액을 예상하고 있다. 아세안 시장은 중국을 대신할 신흥 뷰티시장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대만과 베트남은 한류와 K-뷰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수출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주최 측은 "국내 뷰티업계 내에 수출 판로개척을 위한 동남아 시장 진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K-뷰티엑스포 대만과 베트남은 현지 전문 뷰티 전시회와 동시 개최하며, 100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을 목표로 하여 전시회가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코트라 연계 수출상담회 개최부터 온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 등 참가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다양화되어 있다. 코트라, 킨텍스, 경기중기청이 협력하여 '경기도 K-뷰티 대만 온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경기도 소재 기업 대상으로 참가비 할인, 운송 및 통역원 비용 일부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K-뷰티엑스포 대만 참가신청은 5월 31일까지이며, 베트남은 4월 30일까지 1차 조기신청 마감, 7월 31일까지 2차 조기신청 마감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