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63회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코이코의 김성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매회 마다 질적으로나 규모적 측면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오는 제65회 중국 광저우 미용 전시회(추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이코는 더욱 다양한 참여 기업들과 제품들로 구성된 한국관 운영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및 전 세계 바이어와의 소통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63회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의 코이코가 단독 공식 파트너로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미용산업협회 소속 27개사를 포함한 약 50개 기업이 참가해 한국관을 구성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전시회는 26곳의 전시관과 총 면적 30만 ㎡에 걸쳐 다양한 미용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고, 특히 코이코는 800㎡의 부스를 운영했다.
전시회에는 지에프생명과학, 명인화장품, 써지덴트 등 유수의 화장품 기업들과 뷰성형외과, 성심메디칼 등 전문 뷰티 성형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중국 및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코이코의 김성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매회 마다 질적으로나 규모적 측면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오는 제65회 중국 광저우 미용 전시회(추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이코는 더욱 다양한 참여 기업들과 제품들로 구성된 한국관 운영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및 전 세계 바이어와의 소통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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