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태니컬 브랜드 ‘이브 로쉐’(Yves Rocher)를 보유한 그루프 로쉐(Groupe Rocher)의 브리 로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09년 이래 현직을 유지해 왔다. 이와 관련, 그루프 로쉐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최선의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브리 로쉐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경영자 역할을 새로운 최고경영자에게 위임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루프 로쉐에 따르면 브리 로쉐 회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이사회 의장 역할만 맡아 그룹 경영을 총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장-다비드 슈워츠 최고경영자가 그룹의 새로운 CEO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브리 로쉐 이사회 의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글로벌 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한 그룹이 직면해 있는 변화에 대응해 그룹의 새로운 지배구조가 시장변화에 부응하고 미래의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한 역할을 맡기로 했다. 복잡한 경영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 중요한 경영의 민첩성을 확보하고 실용주의적인 경영이 이루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맥락에서 브리 로쉐 이사회 의장은 사명 중심의(mission-driven) 기업으로서 그룹의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비전을 정립하고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사업경영의 관리와 중‧단기 전략의 이행은 경영이사회가 맡게 된다. 경영이사회는 이미 초기단계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2030년 청정 정복’(Green Conquest 2030) 전략의 틀 안에서 3가지 과제들이 우선순위를 두고 회사를 경영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그룹의 이익개선과 재무적 약속의 이행, 환경적‧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에 대한 대비체제의 구축 등이 그것이다. 이처럼 경영이사회 조직은 그루프 로쉐의 전략 전개에 기여하고,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성공을 촉진하면서 기업이 직면할 변화에 맞서 대비하고 보다 나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로 내부에서 발탁된 이사들로 구성된 새로운 경영이사회는 보다 충실하고 신속하면서 민첩한 경영을 이끌어 나가게 될 전망이다. 장-다비드 슈워츠 최고경영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인사‧특임 부문과 재무‧법무 부문 등 2개 핵심부문으로 구성된 경영이사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이브 로쉐’ 브랜드의 경우 오는 9월 1일부터 기욤 다루스 대표가 경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쁘디 바또’(Petit Bateau) 브랜드는 알렉상드르 뤼뱅 대표가 진두지휘하게 된다. 브리 로쉐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 의장과 최고경영자의 기능적인 분리가 오늘날 기업 지배구조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면서 “새로운 최고경영자의 지휘하에 그루프 로쉐가 투명성과 경영의 효율성, 책임경영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말로 믿음을 드러냈다. 뒤이어 브리 로세 이사회 의장은 최고의 적임자로 발탁된 장-다비드 슈워츠 신임 최고경영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내보였다. 이처럼 강화된 기업 지배구조가 미래의 도전요인들에 대한 총체적인 대응을 가능케 하고, 잠재력의 실현과 재무제표의 향상을 극대화시켜 줄 것이므로 이번 조치야말로 가족기업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성공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최선의 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장-다비드 슈워츠 최고경영자 내정자는 “무엇보다 먼저 강한 믿음으로 중책을 맡겨준 브리 로쉐 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경영이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한편으로 우리 기업의 변신전략이라 할 수 있는 ‘2030년 청정 정복’ 전략을 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보태니컬 브랜드 ‘이브 로쉐’(Yves Rocher)를 보유한 그루프 로쉐(Groupe Rocher)의 브리 로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09년 이래 현직을 유지해 왔다.
이와 관련, 그루프 로쉐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최선의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브리 로쉐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경영자 역할을 새로운 최고경영자에게 위임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루프 로쉐에 따르면 브리 로쉐 회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이사회 의장 역할만 맡아 그룹 경영을 총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장-다비드 슈워츠 최고경영자가 그룹의 새로운 CEO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브리 로쉐 이사회 의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글로벌 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한 그룹이 직면해 있는 변화에 대응해 그룹의 새로운 지배구조가 시장변화에 부응하고 미래의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한 역할을 맡기로 했다.
복잡한 경영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 중요한 경영의 민첩성을 확보하고 실용주의적인 경영이 이루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맥락에서 브리 로쉐 이사회 의장은 사명 중심의(mission-driven) 기업으로서 그룹의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비전을 정립하고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사업경영의 관리와 중‧단기 전략의 이행은 경영이사회가 맡게 된다.
경영이사회는 이미 초기단계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2030년 청정 정복’(Green Conquest 2030) 전략의 틀 안에서 3가지 과제들이 우선순위를 두고 회사를 경영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그룹의 이익개선과 재무적 약속의 이행, 환경적‧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에 대한 대비체제의 구축 등이 그것이다.
이처럼 경영이사회 조직은 그루프 로쉐의 전략 전개에 기여하고,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성공을 촉진하면서 기업이 직면할 변화에 맞서 대비하고 보다 나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로 내부에서 발탁된 이사들로 구성된 새로운 경영이사회는 보다 충실하고 신속하면서 민첩한 경영을 이끌어 나가게 될 전망이다.
장-다비드 슈워츠 최고경영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인사‧특임 부문과 재무‧법무 부문 등 2개 핵심부문으로 구성된 경영이사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이브 로쉐’ 브랜드의 경우 오는 9월 1일부터 기욤 다루스 대표가 경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쁘디 바또’(Petit Bateau) 브랜드는 알렉상드르 뤼뱅 대표가 진두지휘하게 된다.
브리 로쉐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 의장과 최고경영자의 기능적인 분리가 오늘날 기업 지배구조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면서 “새로운 최고경영자의 지휘하에 그루프 로쉐가 투명성과 경영의 효율성, 책임경영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말로 믿음을 드러냈다.
뒤이어 브리 로세 이사회 의장은 최고의 적임자로 발탁된 장-다비드 슈워츠 신임 최고경영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내보였다.
이처럼 강화된 기업 지배구조가 미래의 도전요인들에 대한 총체적인 대응을 가능케 하고, 잠재력의 실현과 재무제표의 향상을 극대화시켜 줄 것이므로 이번 조치야말로 가족기업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성공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최선의 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장-다비드 슈워츠 최고경영자 내정자는 “무엇보다 먼저 강한 믿음으로 중책을 맡겨준 브리 로쉐 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경영이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한편으로 우리 기업의 변신전략이라 할 수 있는 ‘2030년 청정 정복’ 전략을 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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