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아시아태평양도시미학회(亞太城市美學會, Asia Pacific Urban Aesthetics) 조니타이 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이 협회가 5월 28일 개최하는 대회에 초대받았다. 또 대회 하루 전날 한메직협의 민간자격증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또 다른 협회인 중화패션미용협회(中华时尚美容協会)와의 만남을 통해서도 6월 3일 대회 하루 전 날 대만에 입국해 자격증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대만 뷰티 업계는 4년제 대학이 많고, 메이크업 국가자격은 피부에 함께 포함돼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 아카데미가 없고 교육은 보통 협회를 통해 이뤄진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도제 교육을 통해 실무를 학습한다는 것 또한 한국과 차이가 있다.
대만의 두 협회는 5월 12일 개최 예정인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의 '아시아 미 페스티벌 뷰티 컨테스트'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양국의 문화 교류에 매개체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상호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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