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화장품연감 - 미용산업 협회·단체

입력시간 :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제5편_2017_미용산업_협회.단체.png

대한미용사회

대한미용사회는 미용을 업으로 하는 미용인이 미용업 발전 및 기술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다. 회원이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대외적인 활동에 있어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큰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며, 각종 정보교류로 미용인의 권익보호와 위상제고를 하여 미용인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다. 최근 한류의 붐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뷰티산업계의 변화와 타 산업으로부터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협회 이미지로부터 학술 및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을 띄는 협회로의 이미지 전환이 필요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2012년 중앙회 산하 기관으로 ‘뷰티산업연구소’를 출범해 운영 중이다. 뷰티산업연구소는 뷰티산업의 기초 데이터 조사 및 분석 등 다양한 연구 과제를 시행 중이다.
2015년 9월 고용노동부는 대한미용사회를 미용분야 최초로 일학습병행제 지원센터로 인정, 현재 뷰티산업연구소에서 해당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미용사회가 회원에게 주는 혜택

간행물 발행 보급
대한미용사회 중앙회는 각 회원의 시대흐름에 대한 고찰이나 기술 등 각종 정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중앙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미용회보’를 발행해 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미용회보’는 1983년 창간된 미용전문지로 협회 소식, 기술 및 제품정보, 각종 행사정보, 전문가 칼럼, 시사, 교양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로서 매월 72,000부를 발행 배포하고 있다.

국제 경기 대회 출전 및 참가기회 부여
미용은 기술이 우선이다. 1960∼70년대 낙후되었던 미용산업은 1980년대를 기점으로 88서울올림픽을 거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다. 다소 미용산업이 낙후되었던 60∼70년대에 미용 기술의 발전을 위해 대한미용사회는 미용인의 해외연수 및 각종 해외 대회에 선수를 파견하고 미용인을 참가토록 주선하고 안내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많은 미용인이 해외의 선진미용 기술과 미용기구 등을 도입하게 되었고 협회는 이를 각 회원에게 보급하여 한국의 미용이 전문화된 미용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많은 국제대회의 출전은 선수 개인의 기술향상과 국제적 안목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함으로써 국위선양을 통해 민간외교 사절의 역할도 수행해왔다.

 

첨부파일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