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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중장기전략 ‘WIN 2023 and Beyond’ 책정

입력시간 : 2021-02-23 15:45       최종수정: 2021-02-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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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는 2023년까지 3년간의 기본전략을 정리한 ‘WIN 2023’과 2030년을 위한 ‘vision’을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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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는 이 전략들의 실행으로 세계에서 앞서가는 일본발 글로벌 뷰티컴퍼니를 목표하여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근본적인 경영개혁을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조엔, 영업이익률 18%를 달성하여 세계 1위 기업이 될 것을 목표한다. 

외부환경이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향후 3년간은 매출확대에 따른 성장중시에서 수익성과 현금흐름 중시전략으로 전환하여 스킨뷰티 컴퍼니로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은 ‘변혁과 다음에 대한 준비’ 기간으로 With/After코로나의 대응·준비를 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의 재구축을 중심으로 한 구조개혁, 재무기반 강화에 집중한다. 2022년에는 다시 성장궤도에 오르는 해로서 글로벌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과 DX의 대처를 가속화한다. 그리고 2023년은 ‘완전 부활’의 해로 정해 스킨뷰티 컴퍼니로서 매출 1조엔, 영업이익률 15% 달성을 목표한다. 

‘WIN2023’의 주요전략은 ‘고수익 구조로의 전환’ ‘스킨뷰티에 주력’ ‘성장기반의 재구축’ 등 3가지이다. 

‘고수익 구조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사업구조 개혁을 통한 수익성 개선, 비용경쟁력 강화, 생산거점 생산성 향상,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권에서의 성장강화를 추진한다. 또, ‘스킨뷰티 주력’과 관련해서는 ‘스킨뷰티 브랜드 육성·포트폴리오 확충, 타사와 협업을 통한 이노베이션 강화, 이너뷰티 사업 개발을 추진하며, 성장기반 재구축을 위해서는 서스테이너빌리티를 중심으로 하는 경영으로의 진화, 브랜드를 강화하는 마케팅 혁신과 조직 강화, 디지털 사업모델로의 전환·조직 구축, 인재·조직의 새로운 다양화와 능력개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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