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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중소기업 평균 노무비 9만 6716원

전년 대비 2.0% 상승, CAD설계사 12만 4108로 가장 높아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12-02 11:54       최종수정: 2020-12-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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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중소제조업 평균 노무비는 9만 6716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계산의 기준이 되는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매출액 30억원 이상 중소제조업 14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결과를 발표했다. 

8월 중 중소제조업 생산직 근로자 전체 조사직종의 평균 조사노임(일급)은 9만 6716원으로 2019년 하반기 9만 4836원 보다 2.0% 상승하고 올해 상반기의 9만 5837원 보다는 0.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2021년 1월부터 정부 및 공공기관 등과 입찰하는 중소기업은 각 직종단가의 상승률만큼 입찰가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공공 단순노무 용역계약에 많이 활용되는 단순노무종사원의 8만 656원은 올해 상반기보다 0.7%, 작업반장은 11만 9095원으로 1.0% 각각 상승했다. 

가장 높은 임금의 직종은 CAD설계사로 13만 4108원, 가장 임금이 낮은 직종은 유리제품생산기계조작원 7만 3616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조사노임은 2021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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