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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쓰이물산 ‘벌크옴므’에 투자

입력시간 : 2020-11-20 13:45       최종수정: 2020-11-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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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옴므.jpg

일본 미쓰이물산은 제3자 할당증자에 의해 남성스킨케어 ‘벌크옴므’에 출자했다고 알렸다.  

미쓰이물산이 화장품 분야에 출자하는 것은 처음으로, 미쓰이물산은 ‘지금까지 어패럴 분야에서 길러온 노하우와 종합상사의 네트워크를 살려 ‘벌크옴므’의 해외사업 전개를 적극 지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만, 출자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쓰이물산의 유통사업본부는 해외시장 강화, 밀레니얼 Z세대 소비 커뮤니티 주력, 디지털미디어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통한 D2C 사업 확대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벌크옴므’는 전체 매출액의 약70%가 EC경유로, 디지털마케팅을 장점으로 젊은 세대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미쓰이물산의 패션·섬유 사업부는 오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화장품을 주목하고 올초 투자팀을 구성하여 20여개 기업과 자본업무 제휴를 위한 면담을 진행해 왔으며, ‘벌크옴므’의 특색이 자사의 중기경영계획과 친화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미쓰이물산은 ‘이미 자사의 중국판로를 통해 벌크옴므의 취급이 결정된 상태로, 앞으로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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