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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코리아나화장품 3분기 매출 195억원 전년비 24.5%↓

스킨케어·메이크업 매출 감소에 기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11-20 14:12       최종수정: 2020-11-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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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이 스킨케어·메이크업 매출 감소에 기인해 3분기 매출 195억원으로 전년비 24.5% 감소했다.

2020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코리아나화장품은 3분기 매출 195억원으로 스킨케어 31억원이 감소하며 전기비 29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스킨케어 45억원, 메이크업 7억원이 감소해 63억원 하락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660억원으로 스킨케어 190억원, 메이크업 66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261억원 줄었다.

3분기 영업손실은 9억원으로 지배기업인 코리아나 국내법인에서 11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14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지배기업 9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7억원 감소해 15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6억원으로 지배기업에서 25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10억원 감소해 전년비 34억원 하락했다.

3분기 순손실은 8억원으로 영업익 14억원 감소로 전기비 11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법인세 16억원이 감소해 6억원 늘었다.
 
9개월 누적 순손실은 10억원으로 영업이익 34억원이 감소했으나 법인세 19억원이 줄어 전년비 20억원 하락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96억원으로 판매수수료 3억원이 감소하며 전기비 5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판매수수료 11억원, 견본비 3억원이 감소해 19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판관비는 307억원으로 판매수수료 44억원, 감가상각비 8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76억원 줄었다.

3분기 연구개발비 7억 4000만원으로 전기비는 비용인식 2억원 감소로 2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소액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도 소액 감소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46억원으로 아시아에서 15억원 감소해 전기비 16억원 하락했고 전년비도 아시아에서 25억원 줄어 26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56억원으로 아시아에서 34억원 감소해 전년비 33억원 하락했다.

타사품유통매출은 미공시됐으며 상품재고율은 9.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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