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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모레퍼시픽그룹 3분기 매출 1조 2086억원 전년비 23%↓

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에뛰드 매출 감소에 기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11-18 07:44       최종수정: 2020-11-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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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에뛰드 매출 감소에 기인해 3분기 매출 1조 2086억원으로 전년비 23% 하락했다.

2020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3분기 매출 1조 2086억원으로 이니스프리 81억원이 감소했으나 아모레퍼시릭 329억원이 증가하며 전기비 278억원 증가했다.

전년비는 아모레퍼시픽 3143억원, 이니스프리 498억원, 에뛰드 133억원이 감소해 3619억원 하락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3조 6687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 9712억원, 이니스프리 1562억원, 에뛰드 448억원, 아스트라 159억원, 아모스프로페셔널 126억원이 감소하며 전년비 1조 1131억원 하락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610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 208억원이 증가하며 전기비 248억원 늘었다. 전년비는 아모레퍼시픽 515억원, 이니스프리 81억원이 감소해 595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아모레퍼시픽 2298억원, 이니스프리 443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2706억원 하락했다.

3분기 순이익은 70억원으로 기타영업외손익 228억원 감소에도 전기비 19억원 증가했으나 세부내역은 미공시됐다. 전년비도 1052억원이 감소했으나 기타영업외손익 789억원이 감소 외 세부 내역은 미공시됐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1070억원으로 영업이익 2706원 감소에기인해 전년비 2431억원 줄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8113억원으로 전기비 92억원 감소했고 전년비는 유통수수료 1153억원, 광고선전·판촉비 335억원이 감소에 기인해 2312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판관비는 2조 4985억원으로 유통수수료 2681억원 광고선정·판촉비 1459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5846억원 줄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269억원으로 비용인식 31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31억원 하락했고 전년비도 비용인식 28억원이 감소하며 28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896억원으로 비용인식 31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31억원 줄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4753억원으로 북미에서 103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110억원 상승했고 전년비는 아시아 356억원, 북미 48억원이 감소해 419억원 하락했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조 3649억원으로 아시아 2469억원, 북미 86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2587억원 하락했다.

타사품유통매출은 미공시됐고 상품재고율은 45.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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