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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케이엠제약 3분기 매출 52억원 전년비 10.3%↓

구강케어부문 매출 감소에 기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11-17 10:31       최종수정: 2020-11-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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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제약은 구강케어부문 매출감소에 기인해 3분기 매출 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하락했다.

2020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케이엠제약은 3분기 매출 52억원으로 구강케어 13억원, 뷰티케어 3억원이 증가했으나 기타부문에서 32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16억원 하락했다. 전년비도 기타에서 3억원 증가했으나 구강케어에서 9억원 감소해 6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178억원으로 구강케어에서 21억원 감소했으나 뷰티케어 5억원, 기타 41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25억원 상승했다.

3분기 영업손실은 3억원으로 매출감소에 기인해 전기비 4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판관비 6억원이 감소해 1억원 늘었다.

9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판관비 6억원 감소에 기인해 전년비 6억원 상승했다.

3분기 순손실은 2억원으로 영업익 4억원 감소에 전기비 4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유지했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4억원으로 영업익 6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4억원 늘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14억 6000만원으로 전기비는 소액 감소했고 전년비는 대손상각비 2억원, 광고선전비 2억원이 감소하며 6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판관비는 44억원으로 대손상각비 5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6억원 줄었다.

3분기 타사품유통매출은 2억원으로 내수 2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3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수출 3억원이 줄어 2억원 하락했다.

9개월 누적 타사품유통매출은 9억원으로 내수 3억원이 상승했으나 수출 4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1억원 하락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7000만원으로 전기비는 유지했고 전년비는 비용인식 1억원이 감소해 1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2억원으로 전년비를 유지했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9억원으로 중국에서 7억원, 중국외 지역에서 3억원 감소해 전년비 10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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