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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벌크옴므 ‘TV CF→안방구매→드럭스토어’

입력시간 : 2020-10-15 13:58       최종수정: 2020-10-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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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화장품 ‘벌크옴므’는 일본 시장에서 드럭스토어 전개를 확대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인 마츠모토키요시, 코코카라파인 등 총 1,371곳의 드럭스토어에서 15일부터 세안료, 스킨, 로션 등의 판매를 순차 확대한다. 일본에서 드럭스토어는 화장품시장의 최대 판로이며 마츠모토키요시나 코코카라파인은 드럭스토어 중에서도 화장품매출 비율이 높다.

‘벌크옴므’는 2013년 일본사업 시작이후 버라이어티숍이나 GMS, 미용실·살롱 등을 중심으로 취급점포를 확대 중이다. 

현재 1,300곳 이상의 점포에서 판매를 실시하고 있고, ‘코로나19’의 영향이 컸던 2020년 4~6월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약 90% 증가를 유지했다. 

회사는 벌크옴므의 매출이 증가하는 이유로 ‘5월 간토지구에서 방영한 TV CF로 벌크옴므의 인지도가 확대되어 점포에서 지명구매가 늘어났고, 또 안방수요 확대로 남성화장품을 처음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증가한 가운데 점포에서 다른 제품과 비교검토한 후 벌크옴므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판매강화의 일환으로 벌크옴므는 드럭스토어 전개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것. 

벌크옴므는 TV CF로 인지도 확대, 코로나19로 인한 안방수요 확대를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보다 친밀한 장소인 드럭스토어에서 벌크옴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함으로서  신규 고객 및 재구매 고객 증가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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