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델타항공·아메리칸항공, 미국 시장 점유율 공동 1위

각각 17.6% 기록, 사우스웨스트·유나이티드·알래스카 뒤이어

입력시간 : 2020-08-07 10:20       최종수정: 2020-08-07 10:20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plane-841441_960_720.jpg

델타항공과 아메리카항공이 미국 항공시장에서 공동으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류진아 연구원에 따르면 델타항공과 아메리카항공이 미국 항공운송 시장에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tatista에 따르면 델타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의 미국 내수시장 점유율은 각각 17.6%로 동일했다.


아메리칸항공은 2019년 기준 매출 449억 달러로 매출액 기준 세계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델타항공은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애틀란타 국제공항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승객 수를 차지하고 있다.


델타항공과 아메리칸항공에 이어 사우스웨스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알래스카항공 등의 순으로 미국 내수시장 점유율이 높았다.


6위를 차지한 제트블루 항공은 JD파워가 실시한 2019년 북미 항공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의 장·단거리 운항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