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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이갑 대표, 한국면세점협회장 취임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시간 : 2020-08-03 09:08       최종수정: 2020-08-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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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 면세점.jpg

롯데면세점 이갑 대표가 3일 한국면세점협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이로써 지난 2016년 8월 장선욱 전 회장이 물러난 이후 약 4년간 공석이었던 회장 자리가 채워지게 될 전망이다.


협회는 지난 7월 24일 2020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갑 대표를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갑 신임 회장은 1987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롯데백화점 마케팅 부문장, 대홍기획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19년부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갑 회장은 “면세산업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중대하고 어려운 시기, 회장이라는 소임을 맡아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느낀다”며 “협회를 중심으로 모든 회원사와 힘을 합쳐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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