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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핵심 문구 포함 내부문서 요구에 EU 소송 제기

2500개 문구 포함 내부문서 요구, 사건과 관련 없는 문서 넘겨야 해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7-30 11:07       최종수정: 2020-07-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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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2500개의 핵심 문구를 포함하는 내부문서를 요구한 EU를 상대로 유럽 사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했다.

BBC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EU와의 경쟁 관련법 위반 조사에서 관련이 없는 2500개의 핵심문구에 대한 민감한 데이터 요구에 유럽사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했다.

유럽 위원회는 법정에서 사건을 방어 할 것이라고 말하고 페이스 북의 잠재적 인 반경쟁 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페이스북 팀 램(Tim Lamb)변호사는 “페이스북은 조사를 보류하려고 하지 않고 지금까지 정보를 위원회와 협력해 수십만 건의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회의 요청은 직원의 의료 정보, 개인 금융 문서 및 직원의 가족에 대한 개인 정보 와 같은 매우 민감한 개인 정보를 포함하고 위원회의 조사와는 아무 상관없는 문서를 넘겨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사본을 만들 수 없는 보안실에서 문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안했지만 거부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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