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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와 마루호 합병회사 첫작품 선보여

고보습 스킨케어 ‘카르테 히루로이드’ 발매

입력시간 : 2020-07-13 14:51       최종수정: 2020-07-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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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와 마루호의 합병회사인 고세마루호 파마가 9월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고세마루호 파마는 지난해 7월 고세 51%, 마루호49% 공동출자를 통해 설립됐다. 

고세마루호는 피부고민에 맞춰 OTC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을 개발하여 변화하는 피부상태에 맞춰 피부상태에 따라 세심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토탈케어를 공급할 방침으로, 이번 고보습 스킨케어 ‘카르테 히루도이드’를 발매한다. 

마루호는 높은 보습력으로 미용목적 사용이 증가하면서 건강보험 재정에 문제가 되어 온 피부보습제 ‘히루도이드’를 취급하는 등 피부과학 영역의 지견에 근거한 의료용·피부용 외용약을 개발해왔다. 

여기에 70년 이상에 걸쳐 화장품 제제연구와 처방기술을 길러온 고세의 기술력을 융합하여 제1탄으로 이번 ‘카르테 히루도이드’를 탄생시킨 것. 

‘카르테 히루도이드’ 라인은 거칠어지기 쉬운 ‘건성피부도 촉촉함을 향상시킨다’는 콘셉트로 피부 스스로 촉촉함을 각질층내에 축적할 수 있는 피부를 지향한다. 

고세마루호 파마의 다카하시 에이쿠 사장은 ‘두 회사의 강점을 살려 고객의 피부고민에 대응한 OTC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을 하나의 시리즈로 개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건조관리, 여드름케어, 기미케어, 에이징케어 등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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