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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뷰티업계, 4~5월 조금씩 ‘기지개’

매장 영업 재개·‘어머니의 날’ 영향

입력시간 : 2020-07-02 09:12       최종수정: 2020-07-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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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게.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를 겪었던 미국 뷰티업계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는 지난 4월 5일~5월 16일 사이에 미국 전역에서 메이크업(2%), 스킨케어(3%), 헤어케어(11%), 향수(22%) 제품의 매출이 각각 올랐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 곳곳의 오프라인 매장이 영업을 개시한데다 5월에 있는 ‘어머니의 날’이 매출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코로나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눈을 부각시킬 수 있는 아이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메이크업 관련 매출은 평균 6% 성장했다.

이밖에도 브론저, 하이라이터, 립 오일, 틴트 립밤, 헤어 젤, 셀프케어 제품도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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