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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비 화장품 등 비내구재 소폭 감소, 내구재는 2.3% 증가

전산업생산 전월比 1.2% 감소, 광공업·건설업 등 생산 감소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6-30 09:00       최종수정: 2020-07-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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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1.2% 감소하며 5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소비는 승용차와 의류 등의 판매가 늘어나면서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화장품 등 비내구재는 소폭 감소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0년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서비스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광공업 등의 생산이 줄어 전월에 비해 감소했다.

서비스업 등에서 증가했으나 광공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어 전월에 비해 1.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동월대비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어 5.6% 감소했고 서비스업생산은 도소매 3.7%, 숙박·음식점 14.4%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2.3%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승용차 등 내구재 7.6%, 의복 등 준내구재 10.9%, 차량연료 등 비내구재 0.7% 판매가 모두 늘어 전월에 비해 4.6%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의복 등 준내구재 -6.9%, 화장품 등 비내구재 -0.4% 판매는 줄었으나, 승용차 등 내구재가 13.9% 판매 늘어 1.7% 증가했다.

소매업태별 판매는 전년동월대비로 면세점 -49.8%, 전문소매점 -6.0%, 백화점 -7.8%, 대형마트 -0.7%는 줄었으나, 무점포소매 18.0%, 승용차 및 연료소매점 13.9%, 슈퍼마켓 및 잡화점 8.1%, 편의점 0.1% 늘었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소매판매액지수가 증가하였으나, 비농림어업취업자수, 광공업생산지수 등이 감소해 전월대비 0.8p 하락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수출입물가비율, 장단기금리차 등이 증가했으나, 경제심리지수, 코스피 등이 감소하여 전월대비 0.3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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