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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셋키세’ 35주년기념 첫 리브랜딩

입력시간 : 2020-06-29 14:34       최종수정: 2020-06-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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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는 ‘주력브랜드 ‘雪肌精(셋키세)’가 탄생 35주년을 맞이하는 9월 처음으로 리브랜딩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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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가속 및 새로운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브랜드 로고를 ‘SEKKISE’로 변경하고, 라벨이나 인쇄 없는 심플한 보틀 디자인으로 변경하는 동시에 포장박스도 골판지를 사용하고 제품 취급설명서는 디지털화 하는 등 친환경적인 대응도 진행한다. 

1985년 탄생한 ‘셋키세’는 복수 식물을 조합한 일본친화적인 발상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하얀 피부보다 눈과 같은 피부’를 콘셉트로 하여 투명감 있는 피부를 목표한다.  

현재 일본을 포함한 1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주력 화장수는 브랜드 탄생부터 올3월까지 누적 판매개수가 6,150만개를 넘는 등 세계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고세 컨슈머 브랜드 사업부의 카마타 마사토 사업부장은 ‘환경문제와 클린·내추럴 마켓의 대두, 생산지역과 도시의 브랜드화, 코로나19의 영향 등 세계의 흐름이 전환되고 있는 것을 계기로 리브랜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브랜드 이미지 캐릭터는 2012년부터 맡아온 아라가키 유이가 앞으로도 글로벌 뮤즈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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