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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생 ‘닥터 시라보’ 글로벌 브랜드로 재탄생

입력시간 : 2020-06-04 11:01       최종수정: 2020-06-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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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출발한 닥터스 브랜드 ‘닥터 시라보((DR.CI:LABO)’가 글로벌 브랜드로 재탄생을 알렸다. 

올해로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맞은 ‘닥터 시라보’는 제품 및 로고까지 처음으로 전면 쇄신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전환을 예고했다. 

닥터 시라보.jpg
우선 새롭게 디자인 된 로고는 닥터 시라보가 내걸고 있는 ‘Simple, Result, Science’의 3개의 기둥을 표현한 3개의 선이 닥터 시라보가 전개하는 3개의 서비스 ‘클리닉, 에스테, 스킨케어’와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그려졌다. 2020년 이후 출시되는 제품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닥터 시라보는 리브랜딩을 통해 현재 40대 주요 고객층에서 20·30대 젊은 고객층을 육성할 것으로 목표한다. 젊은층도 애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피부고민이나 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 욕구에 대응하여 제품개발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라는 것. 

닥터 시라보의 집행임원 겸 마케팅 부장인 이토 아유미 씨는 ‘일본국내 최고의 닥터스 브랜드라는 위치를 향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나아가 세계 고객들이 인지하는 세계 최고의 닥터스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까지는 일본 고객의 피부고민에 마주하는 상품이나 솔루션을 제공해 왔지만, 앞으로는 일본 이외의 국가 고객들의 피부고민에도 마주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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