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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쉼터, 뷰티체험숍 ‘웰스페이스’ 오픈

웰박스·크나이프 등 제품 체험기회 제공

입력시간 : 2020-06-03 17:15       최종수정: 2020-06-0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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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가운데 쉬어가는 나무가 생겼다. 하이웨이원의 뷰티&헬스 멀티체험숍 ‘웰스페이스’다.

지난 6월 3일 서울 강남구에 웰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조심스러워진 가운데 새로운 뷰티숍의 오픈은 업계에 있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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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나무’를 슬로건으로 내건 웰스페이스는 웰박스 존, 크나이프 존, 브랜드 존, 인바디 측정실, 상담실로 구성돼 있다. 

이 중 가장 특별한 제품은 셀루라이트와 피부 주름을 케어해 주는 뷰티 디바이스, 웰박스(WellBox)다. 

샤워기처럼 생긴 헤드를 피부에 대면 독특한 진동이 셀룰라이트를 부드럽게 해 주고 지방 분해, 혈액 순환을 돕는다. 특히 지방흡입 후 울퉁불퉁해진 피부를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웰스페이스에 마련된 웰박스 존은 이 웰박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크나이프 존에서 크나이프 입욕제를 이용해 족욕을 즐긴 후, 인바디를 측정해 주는 인바디 존을 지나 브랜드 존으로 이동한다. 

브랜드 존에서는 지아자, 크나이프, 이스딘 등 하이웨이원이 수입하는 세계 각국의 화장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원하는 제품은 구매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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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행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가벼운 핑거 푸드와 음료를 즐기며 숍과 제품을 둘러봤다. 웰박스를 체험해 보기도 하고 궁금한 것에 대해 묻기도 하는 참석자들의 표정에는 탐구심이 가득했다. 

하이웨이원 윤성하 브랜드사업부 팀장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들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웰스페이스 오픈도 한 차례 연기됐다”고 약간의 우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고객이 웰스페이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웰스페이스 체험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상담은 전화로 받고 있으며 상담 및 체험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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