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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자외선차단제’ 온라인 판매 5억개 돌파

레시피·로레알·아넷사 TOP3 차지

입력시간 : 2020-06-03 17:10       최종수정: 2020-06-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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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자외선 차단제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뷰티 매체 CBO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자외선 차단 제품 매출 판매량이 5억개를 돌파했다.


브랜드 별로 살펴보면 레시피(re:cipe)의 매출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로레알(L'Oreal), 아넷사(anessa)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더미나(欧敏肤), 맨소래담(mentholatum), 비오레(biore), 라로슈포제(la roche posay), 랑콤(lancome) 등이 매출 상위권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더미나의 경우 매출이 전월 대비 9000%나 증가했다.


주로 100 위안(약 1만 7101원) 가격대의 제품 매출이 가장 높았으며 500 위안 이상(약 8만 5505원)이 전체 매출의 3%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형태 중에서는 쉽고 빠른 사용이 가능한 스프레이 제품 매출이 전분기 대비 67배 증가했다.


지난 3월 판매량이 가장 높았던 10개 제품 중 9개의 자외선차단지수(SPF)가 50 이상으로 조사돼 SPF 50+의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보습, 노화 방지 또는 컨실러 기능을 해주는 요소에 대해서도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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