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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뷰티 인플루언서, 인스타 올릴 때마다 1억원 수익

코스메티파이 ‘The 2020 Beauty Influencer Rich List’ 발표

입력시간 : 2020-05-25 11:00       최종수정: 2020-06-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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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서 게시물 당 1억원 이상의 수익을 버는 등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CI(Global Cosmetic Industry)는 뷰티 플랫폼 코스메티파이(COSMETIFY)가 ‘2020 뷰티 인플루언서 리치 리스트(The 2020 Beauty Influencer Rich List)’를 발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한 사람 등을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수익을 통합해 분석한 결과 제임스 찰스(James Charles)가 한 개의 게시물 당 9만 621파운드(약 1억 3714만원)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브레트 만락(Bretman Rock)이 8만 2339파운드(약 1억 2460만원), 후다 카트탄(Huda Kattan)은 7만 7564파운드(약 1억 1737만원)로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안토니오 가자(Antonio Garza)는 6만 6467파운드(약 1억 58만원), 사피야 니가드(Safiya Nygaard)가 5만 9487파운드(약 9004만원)를 기록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한 개의 동영상 당 예상 수익은 안토니오 가자가 6만 2287파운드(약 9429만원)로 가장 컸다.


뒤이어 제임스 찰스, 브리트 만락, 샤피야 니가드, 레이첼 레빈(Rachel Levin)의 순이었다.


인스타그램 수익의 경우 한 게시물 당 후다 카트탄이 7만 4644파운드(약 1억 1302만원)로 독보적이었다.


이어 제임스 찰스, 제프리 스타(Jeffree Star), 유야(Yuya), 마리 마리아(Mari Maria)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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