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분석] 셀트리온스킨큐어 1분기 매출 115억원, 전년비 22.3%↑

자사제품 매출 증가, 영업이익 및 순이익 적자 폭 감소

입력시간 : 2020-05-25 10:20       최종수정: 2020-05-25 10:20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셀트리온스킨큐어.jpg

셀트리온스킨큐어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0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1분기 매출은 115억원으로 전기 대비 13억원, 전년 동기 대비 21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자사제품이 13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자사제품과 기타가 각각 20억원, 1억원 증가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전기 대비 40억원, 전년 동기 대비 14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매출총이익은 13억원 증가한 반면 판매관리비는 27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총이익이 16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1분기 순손실은 49억원으로 전기 대비 29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증가한 영향이 컸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이자손익이 31억원 감소했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100억원으로 전기 대비 27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광고선전비가 63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1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전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0원을 기록했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8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2000만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유지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