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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네이처리퍼블릭 1분기 매출 459억원, 전년비 2%↓

영업이익 및 순이익 적자 폭 감소, 해외매출 증가세

입력시간 : 2020-05-25 09:55       최종수정: 2020-05-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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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이 매출 감소로 인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0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네이처리퍼블릭의 1분기 매출은 459억원으로 전기 대비 유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0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오프라인은 77억원 감소한 반면 온라인과 해외는 각각 33억원, 44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오프라인은 84억원 감소, 온라인과 해외는 각각 30억원, 40억원 증가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15억원으로 전기 대비 22억원,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가 감소한 영향이 컸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총이익도 29억원 감소했다.


1분기 순손실은 9억원으로 전기 대비 89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증가한 영향이 컸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분법손익이 21억원 증가한 반면 법인세는 26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환율변동 관련손익이 8억원 증가했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311억원으로 전기 대비 26억원, 전년 동기 대비 45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대손상각비는 각각 16억원, 9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지급임차료가 각각 30억원, 8억원 감소했다.


1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456억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전년 동기 대비 10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오프라인은 10억원 감소한 반면 온라인과 해외는 각각 30억원, 44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2%에 이른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2억 4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8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1억 2000만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은 전기 대비 1억원,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23억원으로 전기 대비 45억원, 전년 동기 대비 4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타사제품 유통은 전기 대비 44억원, 전년 동기 대비 4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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