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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국 등 의약품 오인 화장품 과대광고 대거적발

식약처, 1953건 점검 324건 적발, 피부재생 등 의약품 오인광고 95%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5-20 08:02       최종수정: 2020-05-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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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오인 화장품들이 허위·과대광고로 대거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분기 병원․약국용․피부관리실용을 표방하는 화장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이트 1953건을 점검하고, 적발된 허위‧과대광고 사이트 324건에 대해 광고 시정 및 접속차단 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내용은 ‘피부재생’, ‘혈행개선’, ‘독소배출’ 등 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가 대부분으로 307건이 적발돼 95%를 차지했다.

그 밖에 일반화장품에 ‘미백’, ‘(눈가)주름 개선’ 등 기능성화장품 오인 광고 11건, ‘줄기세포 함유’, ‘피부 스트레스 완화’ 등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5건, ‘주름’ 등 기능성화장품 심사내용과 다른 광고 1건이다.

식약처는 “제품을 구입할 때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적 관심이 높은 생활밀접 제품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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