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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모레퍼시픽 1분기 매출 1조2793억원 전년비 22.1%↓

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에뛰드 매출감소에 기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5-18 08:37       최종수정: 2020-05-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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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이 1분기 매출 1조2793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 6425억원보다 3631억원 줄어들며 전년비 22.1% 감소했다.

2020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분기 매출 1조 2793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 2028억원, 이니스프리 122억원, 에뛰드 98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2232억원 줄었다. 

전년비는 아모레퍼시픽 3204억원, 이니스프리 427억원, 에뛰드 155억원 감소에 기인해 3631억원 하락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이니스프리 93억원, 에뛰드 13억원 감소했으나 아모레퍼시픽에서 150억원 증가해 전기비 54억원 상승했다. 전년비는 아모레퍼시픽 1257억원, 이니스프리 160억원, 에뛰드 29억원 감소로 1369억원 줄었다.

순이익은 1분기 기타영업외손익 1409억원이 발생해 전기비 1625억원 증가했으며 세부내역은 미공시됐다. 전년비는 기타영업외손익 365억원이 증가하고 법인세 343억원이 감소했으나 전기비 685억원 줄었고 세부내역은 미공시됐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유통수수료 745억원, 광고선전비 559억원, 지급수수료 221억원 감소로 전기비 1942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유통수수료 640억원, 광고선전비 474억원이 감소해 1280억원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1분기 비용인식 9억원이 증가하며 전기비 9억원 늘었고, 전년비도 비용인식 17억원이 증가로 17억원 늘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아시아지역에서 1667억원 감소에 기인해 전기비 1709억원 줄었고, 전년비도 아시아에서 1345억원 감소하며 1296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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