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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네이처리퍼블릭 4분기 매출 459억원, 전년비 25.1%↓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지속, 해외매출도 급감

입력시간 : 2020-03-31 09:30       최종수정: 2020-03-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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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이 매출 감소로 인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0년 3월 사업보고서 기준 2019년 4분기 실적분석 결과 네이처리퍼블릭의 4분기 매출은 459억원으로 전기 대비 3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55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오프라인과 해외가 각각 95억원, 74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매출은 1899억원으로 전년 대비 451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과 해외는 각각 330억원, 110억원 감소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37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61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판매관리비가 181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12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128억원으로 전년 대비 62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과 판매관리비는 각각 193억원, 255억원 감소했다.


4분기 순손실은 98억원으로 전기 대비 6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52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법인세와 지분법손실(비용)이 각각 26억원, 20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161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12개월 누적 순손실은 210억원으로 영업이익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49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4분기 판매관리비는 337억 2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9억 5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180억 8000만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대손상각비는 각각 101억원 ,32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418억원으로 전년 대비 255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급수수료와 대손상각비는 각각 114억원, 59억원 감소했다.


4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457억원으로 전기 대비 7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52억원 감소했다. 유통전문회사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4%에 이르렀다.


12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88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7억원 감소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에 달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1억 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000만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5000만원 감소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에 그쳤다.


12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6억원으로 전년 대비 2억원 감소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에 그쳤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78억원으로 전기 대비 11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74억원 감소했다. 타사제품 유통이 전기 대비 11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74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12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3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타사제품 유통은 11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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