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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셀트리온스킨큐어 4분기 매출 102억원, 전년비 25.3%↑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지속, 판매관리비 증가 영향

입력시간 : 2020-03-30 17:05       최종수정: 2020-03-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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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스킨큐어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0년 3월 사업보고서 기준 2019년 4분기 실적분석 결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4분기 매출은 102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1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자사제품과 기타가 각각 19억원, 2억원 증가했다.


12개월 누적 매출은 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자사제품과 기타가 각각 7억원, 6억원 증가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53억원으로 전기 대비 27억원,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판매관리비가 35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 총이익과 판매관리비가 각각 14억원, 17억원 증가했다.


12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13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5억원 증가했고 판매관리비는 27억원 감소했다.


4분기 순손실은 78억원으로 전기 대비 41억원, 전년 동기 대비 15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이자 손익은 전기 대비 11억원, 전년 동기 대비 14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순손실은 185억원으로 영업이익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44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4분기 판매관리비는 127억원으로 전기 대비 36억원, 전년 동기 대비 17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광고선전비는 6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가 14억원 증가했다.


12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408억원으로 전년 대비 27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급여·복리후생과 대손상각비는 각각 16억원, 10억원 감소했다.


4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전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0원을 기록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1억원으로 전기 대비 3000만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8000만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비용인식이 1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3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0만원 감소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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