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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 박요찬·최은옥·최규진 사외이사 선임

법률·회계·경영·투자 등 전문가로 감사위 구축

입력시간 : 2020-03-30 15:49       최종수정: 2020-04-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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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은 제3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분야별 전문가 사외이사 3명을 선임해 감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선임된 박요찬 사외이사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 한국조세연구원 변호사를 선임하고 대한변호사협회 세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법률 전문가다. 

최은옥 사외이사는 우리프라이빗에쿼티 대표를 역임하고 이오세무회계 대표를 맡고 있다.

최규진 사외이사는 제약학·경영학·법학을 전공하고 차의과대학교 겸임교수 및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변리사로 일하고 있다.

사내이사로는 박재홍 동구바이오제약 의약부문 대표가 선임됐다.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대웅제약, 서울제약, 삼야제약을 거친 경영관리와 재무 전문가다.

또 홍콩 화장품사 Chariot의 선지민 대표가 글로벌선진본부장으로 선임돼 투자포트폴리오 관리 및 화장품 사업개발에 나선다.

동구바이오제약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로 이사회를 구성해 기존 경영시스템을 보강하고 성장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시너지 효과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책임경영체계를 확립시켜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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