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2020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 연기

기업 및 바이어 안전 보장 및 전시 참가 성과 제고 위해 결정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3-27 15:24       최종수정: 2020-03-27 16:16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cbe.jpg

코로나 19 확산으로 ‘2020 제25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가 연기됐다.

코이코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상하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제25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를 연기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최사인 백문 회전 유한 공사는 “참가 기업 및 바이어들의 안전 보장 및 전시 참가 성과를 제고를 위해 5월 19일부터 21일 진행예정이던 2020년 5월 상하이 미용 박람회 및 전시 기간 내 진행되는 모든 활동을 연기해서 진행한다.” 고 입장을 표명했다. 

현재 정확한 연기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한국관 주관사인 코이코는 “참가사들의 업무상 혼선을 줄이기 위해 최소 전시 개최 2-3개월 전 안내가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차이나 뷰티 엑스포 외, 코이코에서 주관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등 다수의 전시가 연기, 취소된 상황이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