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0
 
Home   >   뉴스   >   전체

지난해 ‘전자지급서비스’ 이용실적 급증

토스, 카카오페이 등 간편송금서비스 124% 올라

입력시간 : 2020-03-25 13:36       최종수정: 2020-03-27 09:47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o2o.jpg

지난 2019년 온라인 등을 통한 전자지급서비스 이용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지급결제대행(PG)와 선불전자지급서비스 이용실적은 전년대비 각각 26.2%, 108.9% 증가했다.


특히 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는 온라인 쇼핑의 이용이 많아지면서 이용건수와 금액이 1204만건, 54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9.3%, 26.2% 올랐다.


선불전자지급서비스는 토스, 카카오페이 등을 이용한 송금 이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이용건수는 전년대비 15.8%, 금액은 108.9% 증가했다.


또 간편결제서비스 이용실적도 증가했다.


지난 2019년 카드 기반 간편결제서비스 이용실적은 602만건, 174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6.6%, 44% 증가했다.


간편송금서비스는 249만건, 234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6.7%, 124.4% 올랐다.


시장 점유율이 높은 전자금융업자를 중심으로 크게 늘어난 가운데 금융기관의 서비스 제공도 증가했다.


이밖에도 ‘결제대금예치서비스(Escrow)’ 이용실적은 207만건, 971억원으로 전년대비 15.6%, 12.9% 올랐으며 ‘전자고지결제서비스’는 18만건, 317억원으로 17.2%, 17.7% 증가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