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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토제약, 콜라겐 생산 촉진 조합 발견

‘나이아신아미드’에 독자소재 ‘콜라플러스’ 병용

입력시간 : 2020-03-24 12:29       최종수정: 2020-03-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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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토제약은 에이징케어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나이아신아미드’와 로토의 독자소재인 ‘콜라플러스’를 병용한 결과, 콜라겐 생산 촉진 작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콜라플러스’는 식경험이 풍부한 ‘콩’을 효소 가수분해한 콩펩타이드로 로토가 독자 개발한 기능성 성분이다. 피부 섬유아세포의 콜라겐 생성, 피부표피 각화세포와 피부 섬유아세포의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확인되고 있다.  

로토제약은 에이징 케어성분으로서 표피층의 턴오버 촉진 및 진피층의 콜라겐 생산촉진 효과가 있는 ‘나이아신아미드’에 주목하여 자사개발 소재인 ‘콜라플러스’와 병용을 통한 안티에이징 기능 향상에 대해 검토해 왔다. 

시험에서 로토는 인간의 정상 진피 섬유아세포를 배양하고 ‘나이아신아미드’와 ‘콜라플러스’를 첨가하여 투여 24시간 후의 배양상청에 포함된 Ⅰ형 콜라겐을 정량화한 결과 유의한 콜라겐 생산 촉진을 확인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로토는 ‘‘나이아신아미드’와 ‘콜라플러스’의 병용을 통해 보다 높은 안티에이징 작용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시사됐다’며 향후 피부 노화기전의 해명과 이에 기초한 안티에징 소재 연구개발을 지속할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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